웨딩철학
대학졸업후 10여년간 LG패션,진도,까슈등에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대기업에서 대중을 위한 디자인 업무를 해오다가 특별한 날의 신부 한사람을 위해 옷을 직접 디자인 하고 소통하는 경험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인생의 첫출발을 함께하고 도움을 주는데 너무 즐거워 천직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레스 한벌한벌 직접 소재를 셀렉하고 레이스, 비딩포인트등 을 디자이너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애착이 더욱 강하고 마틴드세븐 드레스를 입는 모든신부님들이 가장 빛나고 아름답길 희망합니다.